웰치과의원 진료시간과 찾아가는 길

처음 오실 때 가장 많이 묻는 것은 위치와 시간입니다. 결론부터 적으면, 웰치과의원은 단대오거리역에서 걸어서 10분이 채 안 되는 거리에 있고 평일에는 저녁까지, 화요일에는 밤까지, 토요일에는 오후 2시까지 진료합니다. 아래에 길과 시간을 나눠 정리했습니다.
어디에 있는가
주소는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광명로 333 서광빌딩 4층 (금광동, 우 13177)입니다. 건물 4층에 있습니다. 전화는 대표 전화는 1833-5528 이고, 원내 안내문에 적힌 상담·예약 번호는 031-607-5528 입니다. 어느 쪽으로 거셔도 됩니다.
이 치과는 2015년 11월에 개설 신고를 하고 같은 자리에서 운영해 왔습니다. 치과는 몇 년 전에 무엇을 했는지가 다음 판단을 바꾸는 곳이라, 자리가 바뀌지 않았다는 것 자체가 기록이 이어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지하철과 버스로 오는 길
8호선 단대오거리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9분, 544m 거리입니다. 걸어서 10분이 채 걸리지 않는 거리이지만 오르막이 섞여 있을 수 있으니, 다리가 불편하시면 아래 버스 쪽이 낫습니다.
버스가 더 가깝습니다. 가장 가까운 정류장은 금광1.2동행정복지센터·중원어린이도서관으로 걸어서 1분, 50m 거리입니다. 3-1번과 17번, 17-1번, 57번, 60번, 100번, 340번, 382번, 720-1A번을 비롯해 여러 노선이 섭니다. 치료를 받고 나오는 날에는 이 쪽이 편합니다.
차로 오실 때
치과 앞 도로주차장에 세우고 접수할 때 말하면 주차권을 줍니다. 세울 자리를 찾은 뒤 접수대에서 한 번 말씀해 주시면 되고, 치료가 길어지는 날에도 그 부분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언제 여는가
평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진료합니다. 여기에 두 가지 예외가 있습니다.
화요일은 오후 8시 30분까지 야간 진료합니다. 평일 낮에 시간을 내기 어려우시면 요일을 화요일로 고정하는 쪽이 낫습니다. 치과는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아서, 다니기 쉬운 요일 하나를 정해 두면 중간에 끊기지 않습니다. 다만 접수 마감은 진료 종료보다 조금 이르므로 밤에 오실 계획이면 미리 연락해 두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점심시간 없이 진료합니다. 평일보다 30분 일찍 열고 중간에 끊지 않으므로, 평일에 오기 어려우신 분에게는 이 다섯 시간이 가장 긴 선택지입니다.
점심시간은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입니다. 그 앞뒤 시간대는 접수가 몰리는 편이라 긴 처치를 받으실 예정이면 오전 이른 시간이나 오후 중반이 여유롭습니다.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진료하지 않습니다. 다만 공휴일에 정상 진료하는 날을 따로 공지하는 달이 있으므로, 연휴 중에 오실 계획이면 그 주에 한 번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예약과 문의
네이버 예약으로 방문 예약을 받고 네이버 톡톡과 카카오톡 채널로 문의를 받습니다. 처음 오시는 경우에는 어느 쪽이 불편하신지와 언제부터 그랬는지를 미리 적어 보내시면 첫 진료에서 촬영과 설명에 쓸 시간이 늘어납니다.
사랑니 발치처럼 처치 시간이 긴 일정과 치아교정처럼 정해진 날에만 진료하는 일정은 미리 잡는 편이 확실합니다. 특히 교정은 담당 전문의가 보는 날이 따로 있어서, 그 날짜에 맞춰 예약을 잡아야 한 번에 끝납니다.
비용을 내는 방법
성남 지역화폐를 모바일형·카드형·지류형 모두 받습니다. 치과 비용은 한 번에 나가는 금액이 커서 결제 수단이 실제로 갈리는 자리입니다. 지역에서 쓰시던 것을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대기하는 동안
대기 공간에서 무선 인터넷을 쓸 수 있고 남녀 화장실이 구분돼 있습니다. 처치가 길어지는 날이나 아이와 함께 오시는 날에는 이런 것이 실제로 차이를 만듭니다.
처음 오실 때 챙기면 좋은 것
신분증과 보험 관련 서류 외에 세 가지를 준비해 오시면 첫 진료가 빨라집니다. 첫째, 복용 중인 약의 목록입니다. 혈압약과 당뇨약, 혈액이 굳는 것을 늦추는 약, 골다공증 주사가 특히 중요합니다. 둘째, 다른 치과에서 찍은 사진이 있으면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셋째, 어느 쪽이 언제부터 어떻게 불편한지를 한 줄로 정리해 오시면 됩니다. 「왼쪽 아래 어금니가 2주 전부터 찬물에 시리다」 정도면 충분합니다.
처음 진료가 어떻게 흘러가는가
첫날에 모든 처치가 들어가는 경우는 드뭅니다. 보통은 불편한 자리를 확인하고 촬영한 뒤 전체 상태를 함께 보는 데 시간을 씁니다. 그 자리에서 급한 것과 미뤄도 되는 것을 갈라 듣고, 몇 번을 와야 하는지와 한 번에 얼마나 걸리는지를 확인하시면 다음 일정을 잡기가 쉬워집니다. 지금 통증이 심한 상태라면 그 자리의 응급 처치가 먼저 들어가고 전체 계획은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아이와 함께 오실 때
아이를 데리고 오시는 경우에는 아이가 가장 덜 피곤한 시간대를 고르는 쪽이 낫습니다. 오전 이른 시간이 대체로 수월하고, 점심시간 직전은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첫 방문에서는 치료보다 익숙해지는 데 시간을 쓰는 것이 결국 빠릅니다. 집에서 겁을 주는 설명을 미리 하지 않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